[아시아경제]에 실린 LC그린텍 기사입니다. __ "유해 배출가스 잡는 차세대 냉각부동액 개발" > 뉴스와 자료

본문 바로가기

[아시아경제]에 실린 LC그린텍 기사입니다. __ "유해 배출가스 잡는 차세대 냉각부동액 개발"

페이지 정보

작성일 20-12-14 14:23

본문

유해 배출가스 잡는 차세대 냉각부동액 개발

고온 상태의 디젤엔진에서 주로 배출되는 1급 발암물질이자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인 질소산화물(NOx)을 50% 이상 저감 할 수 있는 차세대 냉각부동액이 나왔다. 엘씨그린텍(대표 이수구, 정대열)이 내놓은 '카레스'라는 상품이다.

회사 연구담당자는 자체 시험을 통해 카레스를 주입한 디젤엔진 연소실의 최고 온도가 100도 넘게 낮아지면서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이 50% 저감 되고 동시에 입자상물질(PM)이 20% 감소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 이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필수적인 배기가스 재순환장치(EGR)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이다.

게다가 기존의 후처리 매연저감장치인 DPF(Diesel Particle Filter)/SCR(Selective Catalytic Reduction)의 100분의 1 수준 가격으로 자동차부터 선박, 건설기계 등의 유해 배출가스 총량을 50%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.

회사 관계자는 "관련법이 없다는 이유로 다수의 국가시험분석연구기관으로부터 시험분석 의뢰 접수가 거절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, 제품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분석기기를 자체 개발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"며 "부가적인 기계장치가 아닌 신소재 냉각부동액으로 유해물질을 크게 저감 할 수 있는 기술로, 정부의 정책 추진에 있어서도 관련 예산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"이라고 기대했다.
© LC GREENTECH 2020.

사이트 정보

회사명 : ㈜엘씨그린텍
대표이사 : 이수구(경영부문), 정대열(기술부문)
주소 :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독정로성지2길 80-4
TEL : 031-527-3138 / FAX : 031-527-3139
Contact mail : infolcgreentech@gmail.com
사업자등록번호 : 892-86-00169
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강명국

PC 버전으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