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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래한국]에 실린 LC그린텍 기사입니다. __냉각부동액 ‘카레스’, 부가장치 없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절감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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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-12-21 13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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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엘씨그린텍, 질소산화물 저감하는 차세대 냉각수부동액 개발 


㈜엘씨그린텍(대표 이수구, 정대열)이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1급 발암물질인 질소산화물(Nox)을 50% 이상 저감하는 차세대 냉각부동액 ‘카레스’를 개발했다고 밝혔다.

질소산화물은 주로 디젤 엔진이 고온 상태일 때 배출되는 유해물질로,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으로 꼽힌다. 이에 정부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과 DPF(Diesel Particle Filter), SCR(Selective Catalytic Reduction) 등 후처리 매연저감장치 통해 질소산화물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.

이에 ㈜엘씨그린텍은 기존의 후처리 매연저감장치 대비 1/100 수준의 가격으로 자동차와 선박, 건설기계 등의 유해 배출가스 총량을 50% 이상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신기술 냉각부동액을 개발했다.

㈜엘씨그린텍은 시험분석기기를 통한 자체 시험을 통해 카레스를 주입한 디젤 엔진 연소실의 최고 온도가 100도 넘게 낮아져 질소산화물이 약 50% 감소한다는 결과를 도출했다. 입자상 물질(PM)은 약 20% 줄었으며, 연비가 15% 개선되었음에도 출력이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5% 증가했다.

즉, 카레스를 기존 차량에 적용하면 유해 배출가스를 줄일 수 있고, 신차에서는 EGR 장치를 대체할 수 있어 원가 절감과 성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.

업체 관계자는 “관련법의 부재로 번번히 국가시험분석연구기관으로부터의 성능 검증 의뢰가 거절당했으나,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분석기기를 자체 개발하여 시험을 진행한 끝에 카레스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필수적인 배기가스재순환장치(EGR)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”라며 “토종 신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냉각부동액 카레스가 디젤 엔진의 NOx와 PM 간의 트레이드 오프라는 기술적 난제를 해소하고, 정부의 정책 추진 관련 예산을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”라고 전했다.

이어 “세계 냉각부동액 시장의 규모가 오는 2021년에는 약 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, 배출가스 저감 기능을 가진 냉각부동액이 연간 시장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”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.

출처 : 미래한국 Weekly (http://www.futurekore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9864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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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이사 : 이수구(경영부문), 정대열(기술부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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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L : 031-527-3138 / FAX : 031-527-31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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